실력과 전문성을 갖춘 오직 의뢰인만을 위한 영우의 법률 전담팀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영우입니다.
전치 4주 이상의 골절(안면부 수술)은 실형 가능성이 있는 중한 사안입니다.
피해자의 치료비가 이미 1,000만 원을 넘었다면, 합의금은 치료비 실비를 포함해
그 이상의 위자료가 산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합의가 불성립할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는 피하기 어려우므로,
형사 단계에서 '형사공탁'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1533-1530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